어느날 백수 생활을 하던 김아무개는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들고 가다가 맨홀에 빠지게 되는데...
일어나보니 눈앞에 펼쳐진 이상한 세계?!
빨리 이곳에서 벗어나 집으로 돌아가야한다!
- 어쩌다 계약기사가 된 백수의 일기 -
● 내가 떨어진 곳은 정체를 알수 없는 또 다른 세계
이곳에서 처음 만난 요정이 "어둠발톱 성채"의 꼭대기에 가면 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결국 어쩌다 만난 로봇과 계약을 맺고 기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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