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죽어도 해피하면 그만, 악마의 식당'We happy Restaurant'
修改于2019/01/231527 浏览综合

구글에서 인기를 끌었던 소울 나이트 개발사의 신작 'We happy Restaurant' 을 오늘 한번 플레이해보았는데요. 산뜻한 주인장의 얼굴 만큼이나 굉장히 푸짐하고 손님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핵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 경영 게임이였습니다!

또한 튜토리얼 부분부터 평생 직장을 약속해주시는 마음 따듯한 경영진의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ㅇㅅㅇ)9

신선한 방사능 버거는 사소한 변이를 만들어 낼뿐이죠! 나중에는 없어서 못팔 인기메뉴가 되기도합니다 ㅇㅅㅇ)9

일단 튜토리얼과 새로운 기계들을 만들 때마다위와 같이 사장이 나와 판매하는 제품을 설명하는데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핵폐기물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거든요. 정말 생각지도 못하셨을겁니다.
자 그럼 이제 신선한 핵 폐기물로 만드는 버거와 소다를 팔아볼까요..! 아래 이미지처럼 손님들의 변이하는 모습을 보며 핵 폐기물이 얼마나 신선한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역시 손님은 마케팅이죠! 마케팅 비용이 다소 들지만 확실하게 손님을 모으는 마케팅 비결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손님마다 원하는 음식들이 다 다른데 변이에 따라서 또 원하는 음식이 바뀌게 됩니다. 카운터는 2개 한 줄에 배치하는 기계에 따라서 받을 수 있는 주문들도 다르기 때문에 잘 보고 쓸모없는 고객은 사장 말마따나 필요없는 손님분은 그냥 팔아버리면 됩니다 :D !

뭔가 플레이하다 주문이 느려지는데... 가속이뭘까..? 하고 클릭해보니 음식 주문받는 시간을 단축하는 아이콘이었습니다. 클릭하면 알바가 미친 듯이 고개를 카운터를 박는 화면과 같이 알바를 혹사시켜 빠르게 손님의 주문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리에 바글거리는 손님들은 탭 하여 소화를 클릭하면(위액을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바로 빠르게 소화시켜 회전율을 더 빠르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배경음악도 굉장히 신나는데 플레이하다보면 소소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세계관에 맞춰 설정된 게임이라는 것을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니, 그보다도 정신줄 놓고 플레이하다가 이걸 내가 왜 플레이하고 있지?? 하고 다시 플레이하게 되더군요. (수은 소다처럼 중독성 강한 게임입니다)

손님들의 종류가 꽤나 다양하고 기계들과 나중에 오픈되는 소스 제조 기계 등 나름 신경써야할 부분과 손님들 모으는 재미가 쏠쏠해서 방치형인듯하면서도 나름 할게 많은 게임이라 더 손이 갔던 것같습니다.(사실 지금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캐릭터의 말이나 장비 소개 등 세세한 부분까지 재치 있는 부분들이 많아 더 재미있게 플레이한 것 같습니다. 기묘한 게임, 붕뜬듯한 기분을 즐기고 싶다면 플레이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참고로 미션은 달러 아래 사장머리+느낌표 아이콘을 눌러야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상이 꽤나 짭짤하니 꼭 받으며 플레이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 모두 해피 타임!! 되시길 바라며 리뷰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