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는 힐링이 필요해, 지친 당신을 위한 힐링 게임 추천
2018/11/28195 浏览综合
1, Loner
반드시, 꼭 이어폰을 끼고 진행하시는게 좋은 게임입니다. 다운로드뒤에 별다른 가입없이 바로 진행되며 언어와는 아무런 상관없이 두 손가락으로 컨트롤 가능한 게임입니다.

화면에는 비행기 하나가 어디로 가는지 목적지도 알수없이 비행을 시작합니다. 꼭 빨려들어갈것만 같은 편안한 느낌, 그리고 잔잔한 음악과 함께 플레이하다보면 아무런 생각없이 가만히 가라앉는 느낌이 드는데요. 하루 종일 바쁜 일상에 지치셨다면 가만히 이어폰을 끼고 즐겨 보시는건 어떨까요?
2, 浅塘
얕은 연못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게임은 이름과 걸맞게 잔잔한 물결과 그 아래 노니는 물고기들에 눈이 즐겨운 게임입니다, 게임은 퍼즐 형식으로 붉은색의 배가 연못 수로를 따라 나아갈수있도록 장애물을 움직이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난이도는 그리 어려운 편이 아니며 알맞은 위치로 옮길때마다 맑은 물소리가 울려 머리가 깨끗해지는 기분입니다. 이따금 들리는 메미소리, 맑은 물결과,금의 소리에 비록 계절은 다르더라도 한여름의 연못을 즐기는듯한 기분이 드는 게임입니다.
3, 추억의 식당 이야기
지글지글, 한밤중에 가만히 음식 만드는 소리를 듣다보면 배고픈 기분이면서도 잔뜩 노곤한 기분이 드는건 저뿐일까요. 할머니 혼자서 운영하는 마을 한구석의 식당.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진 손님들과 이야기하다보면 익숙한 포근함이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탁탁탁, 도마 소리,달그락 그릇씻는 소리. 그리고 무언가가 익어가는 소리. 할머니와 손님들의 대화와 잔잔한 스토리로 하루의 피로를 잊기에는 그지없는 게임입니다. 플레이 타임이 그리 길지 않아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한국어로도 진행 가능합니다!)
4, CANDLEMAN

유료 게임이지만 안드로이드 버전은 일부 무료로 즐기실수있는 게임입니다. 사박사박 작은 양초가 어둠속에서 걷는 발자국 소리가 작고 귀여워 웃음이 날지도 모릅니다. 이따금 높은 곳을 향해 뛸때 나는 소리를 이어폰을 끼고 듣는다면 더 없이 앙증 맞게 느껴지는 게임입니다.

빠를 필요없이, 천천히 신중하게 한발자국 걷다보면 원하는 곳에서 환히 빛나는 작은 초를 보면 우리들도 이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게임입니다. 조용한 곳에서 차분히 플레이하시면 반짝이는 꽃들과 빛들로 더 즐겁게 즐기실수있을것같습니다.
5, The End of the World
누군가의 인생을 한발자국 너머 바라보는 것은 어떨까요? 잔잔한 음악과 함께 독특한 스타일의 화면을 바라보고 있자면 복잡했던 마음도 가라앉을지 모릅니다.

간단한 방향 조작으로 게임은 진행되며 별 생각없이 자신의 생각가는대로 진행하다보면 주인공의 이야기와 잔잔하게 이어지는 스토리를 애니메이션처럼 즐길수있는 게임입니다. 허물어지는 건물들과 그 사이의 주인공.게임을 마칠때는 한편의 잔잔한 소설을 읽은 기분일지도 모릅니다.
수많은 액션게임들이 나오는 만큼 선택지가 참 많을텐데요. 그래도 연말과 바쁜 일상에 지쳐있으실 분들을 위한 작은 게임 몇개를 소개해봤습니다. 힐링 게임들로 잠시의 틈을 가지고 한해 더 힘차게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