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획자 Q&A 제3탄——컨트롤 시스템에 관하여
修改于2019/02/181101 浏览综合
*해당 게시글은 공식 게시글을 번역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원글 링크 : https://www.taptap.com/topic/5055986*
안녕하세요! 저는 《Call of Duty 모바일》의 기획 Jason입니다!
[번역]기획자 Q&A 제2탄——새로운 정보 대공개!(파란 글자를 획득하면 이전 게시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여러분이 전해주신 건의사항과 조언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전해주신 모든 내용들은 모두 Nice 했답니다. 저희도 배운 점이 많았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컨트롤 시스템에 관한 몇 가지 중요한 부분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저희의 컨트롤 시스템의 기획과 최적화 목표는 모바일로 콜 오브 듀티 PC버전의 빠른 템포를 재현, 막힘없는 사격, 게임의 진입 장벽의 낮춤입니다. 그리고 게임 장벽이 낮추어짐에도 게임 컨트롤의 깊이와 재미는 남기어 유저 여러분들이 대전에서 자신만의 스킬을 익힐 수 있고자 하려 합니다.
그럼, 바로 이번 Q&A의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一、사격UI 디자인과 최적화
1. 사격방법
게임 중 사격하는 방법은 총 3종류가 있습니다. 일반 사격, 자동 조준, 반자동 조준.

▼腰射开火(일반 사격)▼

▼一键举镜开火(자동 조준)▼
진입 장격을 낮추기 위해 간편한 조준 사격 시스템을 추가했습니다. 적을 발견한다면 빠르게 반응할 수 있으며 손가락을 떼고 다시 사격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또한 아래 기능또한 추가되었습니다.
1. 사격 컨트롤
사격 모드:총 3종류의 사격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자신의 손에 맞는 방식대로 선택할 수 있으며 다른 맵과 총기들을 사용하실 때 가장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편리하게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l 샷건과 SMG같은 근접 전투에 사용하는 무기들은 자동 사격을 사용하는 것이 적합할지도 모르겠습니다.
l 한개의 버튼은 AR과 원격 사격 무기에 비교적 적합합니다.
l 두개의 버튼으로 다른 맵에서 다른 사격을 사용할 때 편리하게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2. 투척 방법 최적화
원클릭으로 빠르게 투척할 수 있게 설정하였습니다. PC버전에서 빠르게 공격하고 거점을 차지하는 전투속도를 따라가기 위한 것으로 손에 수류탄을 든 상태로 사격 버튼을 누르면 투척 모드로 진입합니다. 해당 상태에서는 자유롭게 수류탄의 궤적을 정확하게 정하여 상대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
▼수류탄 투척▼


아래는 실패한 예제입니다. 따라하지 마시길바랍니다~
▼원클릭 투척▼

二、전투 관련 기획과 최적화
전투에 관련하여 저희는 가속 시스템과 이동 영민도에 관련된 설정과 최적화 역시 꼼꼼히 진행하였습니다.
1.드래그를 통한 속도 설정
모바일 화면의 크기에 따라 일뷰 유저분들은 큰 범위의 방향 전환이 어려우실 수 있는데요. 그렇기에 저희 Call of Duty 모바일에는 드레그를 통한 가속 기능 등을 추가하였습니다. 유저 여러분들이 뒤에 있는 적들을 빠르게 피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가속 시스템이 불편하실 분들을 위하여 해당 기능의 사용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도록하였습니다.


2. 이동 정밀도
PC버전의 COD중에서는 캐릭터가 전속력으로 뛸 수 있는 시간이 그리 길지않은데요. 모바일에서는 이동바를 일정한 길이로 움직여야 뛰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확실히 PC 버전에서는 이런 간편한 기능이 없었는데요. 캐릭터들의 자유로운 빠른 이동과 은신을 위하여 이동바에 뛰는 상태 등 영민도 부분의 설정이 가능하도록하였습니다.
▼뛰기▼


▼걷기▼

三、무기의 다양성
Call of Duty 모바일 에서는 아래 8종류의 다른 기본 무기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근접전 무기,권총, AR,발사장치, SMG,샷건,기관총, SR
모든 무기들은 각자의 이점이 있으며 근접전과 맵에 따라 상대의 장비에 따라 전술에 맞는 무기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겁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이따금 어떤 유저분들께서 자동 사격 기능이 평형성에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것을 보았는데요. Call of Duty의 자동 사격 기능은 PVE모드를 위한 것이랍니다. 그리고 유저 여러분의 귀중한 건의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뵙도록하겠습니다.
Jason


